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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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뱃살이 들어간 1인분 초밥부터 김말이까지 포함된 여러 사람용 모둠까지. Chiyoda Sushi O-okayama는 식사 인원과 상황에 맞춰 고르기 좋은 포장 초밥 전문점이다.
1인분 메뉴는 ‘초오리 마이’(표시 가격 999엔)부터 시작하며, 참다랑어 뱃살이 들어간 ‘오오기’, ‘니시키’, ‘미야비’, ‘타쿠미’도 있다. 가격대는 1,090엔부터 1,990엔까지다. 혼자 먹기에 알맞은 양을 찾을 때도 예산에 맞춰 비교해 볼 수 있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식탁에는 3인분부터 5인분까지 마련된 ‘초모리’가 있다. 예를 들어 ‘우타게’는 초밥 27개와 김말이 1줄로 구성된 3인분이 3,390엔이다. ‘코토부키’는 참다랑어 뱃살과 활어를 손질한 초밥, 조린 붕장어를 포함한 10종 모둠으로, 3인분 30개가 5,890엔이다. 김말이가 포함된 구성을 고를지, 10종의 재료를 맛볼지에 따라 식탁을 꾸릴 수 있다.
매장 안에서 식사할 수는 없으며, 포장 외에 배달도 가능하다. 집에서 먹을 초밥을 찾을 때 1인분과 모둠 메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